정통법위반 공소권없음 | 공포심 유발 문자 수십 회 반복 전송, 검찰 처분 전 합의서 제출
기타의뢰인은 2020. 초순경 피해자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수십 회에 걸쳐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문언 등을 반복적으로 보냈고, 피해자는 의뢰인의 행동에 두려움을 느껴 경찰에 신고했고 사건화되었습니다.
아청법위반(음란물제작·배포) 소년부 송치 | 트위터에서 문화상품권을 받고 배포한 미성년 초범, 충동적 행동 변론
기타의뢰인은 2019. 겨울경 트위터에서 아동 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을 문화상품권을 받고 배포하였다는 사실로 경찰에 신고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영상을 다운받아 배포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악의적으로 제작하거나 영업상 유통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사기 항소심 무죄 | 이중대출 공범 고소 분양실장, 검사 항소에 증인 신문 대응해 판결 확정
기타의뢰인은 아파트단지의 분양실장으로 일하던 중, 아파트 매매를 문의하러 온 고객 A씨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A씨는 자금사정이 좋지 않다고 하면서도 여러 딱한 사정을 설명하며 의뢰인 및 관련 직원들에게 해당 아파트를 꼭 분양받게 해달라고 간청하였고, 의뢰인은 A씨를 딱하게 여겨 A씨와 건축주들 사이에서 분양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A씨는 해당 아파트에 관한 담보대출을 받았으면서도 모 저축은행으로부터 임차보증금 대출을 받는 이중 대출을 실행했고, 이에 해당 저축은행은 A씨는 물론 의뢰인까지도 대출금 사기의 공범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선고받았지만, 검사가 항소하였습니다.
아청법위반(성매매) 동종 3범 집행유예 | 전과 2회에도 충동 행위와 병원 치료로 재범 위험 없음 주장
집행유예의뢰인은 2019. 중순경 관악구 소재 모텔에서 성매매 상대 미성년자로부터 유사성행위를 받은 후 성매매 대가를 지급하였다는 사실로 신고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성매매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상습적으로 성매매를 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명예훼손 혐의없음 | 동아리 술자리서 친구 험담에 동조했다 허위사실 명예훼손·모욕 고소
혐의없음대학생인 의뢰인은 동아리 내에서 친구 두 명과 술을 마셨습니다. 함께 술을 마신 친구 A는 그 자리에 없었던 남자친구인 다른 동아리원(고소인)에 대한 험담을 하는 것을 듣고, 친구 A에게 동조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돌연 A가 이 사실을 남자친구인 고소인에게 전달했고, 고소인은 의뢰인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게임산업법위반 기소유예 | 성인PC방 영업정지 중 재영업한 별건, 이송·병합 신청으로 일괄 처분
기소유예의뢰인은 성인PC방을 운영업하는 자로, 2020. 봄경 지인과 술을 마신 뒤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게임을 하던 도중 지인과 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흥분한 지인은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의뢰인이 운영하는 PC방 역시 불법환전을 해줄지 모른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하였는바,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의 혐의로 조사를 받게되었습니다. 이 일로 의뢰인은 영업정지가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여기서 자신에게 있을 처분을 기다려야하나, 순간적인 경제적 곤란을 타개하고자 재차 PC방을 운영하게 되었고 결국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별건으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기·횡령 혐의없음 | 중동 법인 설립 4억 5천만 원 편취 고소, 현지 활동 증거와 법인 존속 입증
혐의없음의뢰인은 2014년 말경부터 고소인의 중동 법인 설립 추진 건과 관련하여, 의뢰인의 중동 지역 내에서 인적 네트워크 및 영향력을 과장하여 고소인에게 중동에서의 사업기회를 주겠다고 기망하여 수회에 걸쳐 총 4억 5천여만원 가량을 편취하였다는 혐의와 설립된 중동 법인의 자산을 횡령 등을 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하여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강간치상 재정신청 기각 | 불기소 뒤 고소인 항고·재정신청, 합의 정황 대화 분석해 기각 주장
기타의뢰인은 2019. 가을경 프랑스 파리 근교 의뢰인의 원룸에서 피해자를 폭행·협박을 가하여 강제로 성관계를 갖고, 요추에 염좌를 발생시키는 상해를 가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이후 불기소 처분을 받았으나, 고소인이 재차 항고, 재정신청을 진행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피해자와 성관계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피해자와 합의하에 일어난 일이었으며, 피해자가 파리여행 중 동행객을 구하면서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호감을 갖게 되어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아청법 준강간 집행유예 | 민박집 모임 중 사건, 반성·합의와 전자장치 부착 불이익 주장
집행유예의뢰인은 친구 및 아동·청소년인 후배들과 민박집으로 놀러가 한방에서 자다가, 술에 만취하여 심신상실 상태로 잠을 자던 피해자를 간음하였다는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강제추행 집행유예 | 수리기사 법정구속 뒤 항소심, 합의금 없는 합의서 확보해 선처
집행유예의뢰인은 AS기사를 하던 자로, 2020. 중순경 피해자의 집을 방문하여 문제가 된 기기를 수리하던중 순간적인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피해자를 추행하는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고, 이후 이 일로 법정구속되어 수원구치소에 수감되게 되었습니다.
병역법위반 선고유예 | 해외 거주 병역의무자 귀국 불이행, 자백 후 정상참작 위주 전략
선고유예의뢰인은 해외 거주자로서 병역의무자임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병역이행을 위한 귀국을 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은 사안입니다.
아청법 강제추행 소년보호사건 송치 | 같은 학원 피해자 신고, 반성 피력하며 형사재판 대신 소년부 호소
기타의뢰인은 같은 학원에 다니는 피해자를 손으로 수차례 접촉하였으며, 피해자는 곧바로 경찰에 의뢰인을 신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