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들은 기존 사건에 이어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를 당해 대응 방향을 검토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조사 전 의견서를 제출하고 수사기관과 소통하며 고소 내용과 혐의 주장을 반박했고,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통신비밀보호법위반 |
|---|---|
| 쟁점 | 범죄 성립 요건, 의뢰인 관여 여부, 고의 인정 여부, 객관적 자료 부족 |
| 결과 | 불송치 |
| 대응 포인트 | 범죄 성립과 가담을 뒷받침할 근거 부족을 의견서로 소명 |
통신비밀보호법위반 추가 고소에 대응한 경위
의뢰인들은 기존 사건 이후 상대방으로부터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를 당했습니다.
고소 내용과 실제 경위 사이에 다툼이 있어, 범죄 성립 여부와 각자의 관여 여부가 쟁점이 됐습니다.
이에 의뢰인들은 초기 대응을 위해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고소 내용과 의뢰인들의 설명을 정리해 의견서를 제출하고, 수사기관과 소통하며 혐의를 인정할 만한 객관적 자료가 충분한지 검토했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판단 기준과 처벌 수위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혐의는 문제 된 행위의 구체적 내용과 관련자의 관여 정도, 고의 여부 등을 바탕으로 검토됩니다.
이 사건에서 수사기관은 고소인의 주장과 관련 자료를 검토한 결과, 의뢰인들의 범죄 성립이나 관여를 인정할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들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행위 | 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피해나 위험이 낮은 사정 | 위험성이나 피해가 큰 사정 |
| 행위자·기타 | 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 | 재범, 증거은폐, 범행 후 정황이 불리한 사정 |
양형은 법원이 유죄를 인정한 뒤 형량을 정하는 절차입니다. 따라서 수사 단계에서 혐의가 인정되지 않아 불송치 결정이 내려진 경우에는 형량을 정하는 절차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 사건은 고소인의 주장과 의뢰인들 측 설명 사이에 다툼이 있었으나, 형사처벌에 필요한 정도로 혐의를 인정할 자료가 충분하지 않았던 사례입니다. 처벌 수위보다 혐의 입증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됐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위반 불송치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초기 대응
고소 내용의 법적 성립 요건 검토
YK 담당 변호사는 추가 고소 내용과 의뢰인들의 설명을 검토했습니다. 문제 된 행위가 형사처벌 대상이 되기 위해 필요한 사실이 무엇인지 살피고, 각 의뢰인의 관여나 고의를 인정할 근거가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객관적 자료를 담은 의견서 제출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들의 입장과 사실관계를 담은 의견서를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고소인의 주장만으로는 범죄 성립이나 의뢰인들의 가담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수사기관이 고소 내용과 의뢰인들 측 설명을 함께 검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사관과 소통으로 사실관계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수사관과 소통하며 의견서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전달했습니다. 각 의뢰인의 관여 여부 및 고소 내용의 근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이후 의뢰인들은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위반 사건 결과 : 불송치
수사기관은 의뢰인들의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① 고소인의 주장만으로 범죄 성립을 인정하기 어려운 점
② 의뢰인들의 고의나 관여를 뒷받침할 객관적 자료가 부족한 점
③ 제출된 자료와 진술만으로 형사처벌에 필요한 입증이 부족한 점
이번 사건은 고소 내용과 관련 자료를 검토한 결과, 의뢰인들의 범죄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불송치 결정이 내려진 사례입니다.
고소 내용과 자료가 엇갈려도, 사실관계를 차분히 짚고 필요한 설명을 더하면 혐의가 달라질 여지는 충분하니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현재 자료부터 함께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빠른 상담 신청하기
![[알아두면 쓸모있는 법률 상식] 상속한정승인, 언제부터 계산하고 연장할 수 있을까](/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1027_170322973.jpg&w=256&q=75)


![물 한 모금 안 줬다고 음주측정 무효?…대법 '위수증' 판단 적절했나 [디케의 눈물 373]](/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1027_154516273.jpg&w=256&q=75)

![보이스피싱, 맡은 역할 따라 형사책임 달라질까 [이동훈 변호사 칼럼]](/_next/image?url=%2Fupload_file%2F20261026_092929978.jpg&w=256&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