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위력추행 혐의없음 | 직장 상사의 팔 붙잡은 행위, 추행 고의 없다는 법리 변론
혐의없음의뢰인은 2018. 11. 6.경 회사내에서 피해자와 업무지시 여부로 다툼이 있던 중 피해자가 직장상사인 의뢰인의 말을 무시하고 회의실 밖으로 나서려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이러한 피해자의 팔목을 낚아채며 회의실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한 것에 불과하였으나 피해자는 이러한 행위가 강제추행 또는 폭행에 해당한다며 의뢰인을 고소하여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매매 기소유예 | 어플로 만난 상대와 성매매, 아청법 부분은 부인하고 성매매는 선처 호소
기소유예의뢰인은 미성년자인 상대 여성과 어플을 이용하여 만났고, 금전적 대가를 지급하고 성관계를 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했다는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준강간 집행유예 | 클럽 만남 후 모텔 CCTV 확인, 죄 인정으로 돌려 합의·반성 변론
집행유예의뢰인은 2019년 3월경 이태원에 있는 클럽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일본인, 여, 32세)와 춤을 추면서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여, 함께 클럽 밖으로 나왔고 걸어서 모텔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걸어가는 도중 취기가 오르는지 조금 힘들어하였고, 잠시 앉아 쉬기도 하였으나, 피고인의 부축을 받아 모텔까지 걸어갔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를 부축하여 모텔의 객실로 들어가서 성관계를 하였고, 성관계를 마친 후 잠이 든 피해자를 객실에 남겨두고 혼자 밖으로 나와 귀가하였습니다. 이틀 후 피해자는 경찰에 신고하여 의뢰인은 준강간 혐의로 형사입건되었습니다. 수사단계에서 의뢰인은 합의에 의한 성관계임을 주장하였으나, 경찰 및 검찰은 일관된 피해자의 진술과 객관적 증거에 의할 때 의뢰인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아 사건을 재판에 회부하였습니다.
아청법위반(강간) 혐의없음 | 오픈채팅 상대와 합의 관계 주장, 경찰 무혐의 의견 송치
아청법·형법의뢰인은 2019년 9월경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알게 된 아동·청소년인 상대여성을 강간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다급한 마음에 본 법률사무소를 방문하여, 자신은 상대여성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며 합의하에 성관계를 하였을 뿐, 상대여성의 의사에 반하여 성관계를 한 사실은 결코 없다고 하며 억울함을 토로하였습니다.
아청법 강간 혐의없음 | 오픈채팅으로 알게 된 청소년 상대 합의 성관계 주장, 상대 진술 모순 지적
혐의없음의뢰인은 2019년 9월경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알게 된 아동·청소년인 상대여성을 강간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다급한 마음에 본 법무법인을 방문하여, 자신은 상대여성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며 합의하에 성관계를 하였을 뿐, 상대여성의 의사에 반하여 성관계를 한 사실은 결코 없다고 하며 억울함을 토로하였습니다.
공동공갈 고소대리 구속기소 | 사채 연 96% 이자 요구와 10개월 폭행·협박, 주식양도계약서 강요 피해
기타의뢰인은 여성 사업가로서, 지인이 소개해준 사채업자로부터 사업자금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의뢰인이 금원을 차용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가해자는 위 사채업자 등 다른 공범들과 함께 의뢰인의 사무실로 찾아와 연 96%의 이자 변제를 요구하며 물건을 부수거나 욕설을 하고, 사무실에 상주하는 등 의뢰인의 영업을 방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가해자는 이에 그치지 않고, 약 10개월 동안 공범들과 함께 의뢰인을 수차례 폭행하고, 의뢰인을 협박하여 의뢰인이 운영하는 회사의 주식양도양수계약서를 작성하게 하는 등의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특수협박 기소유예 | 퇴근길 요리용 식칼 소지한 만취 요리사, 편의점 말다툼 중 칼 꺼내 입건
기소유예의뢰인은 요리사로, 일을 마친 뒤 종이봉투에 요리용 식칼과 옷가지 등을 담아 퇴근하였고, 친구와 함께 많은 양의 술을 마셨습니다. 만취한 의뢰인은 근처 편의점에서 종업원과 작은 말다툼을 하다가 종이봉투에서 칼을 꺼내 보여주었습니다. 놀란 종업원이 도망가 의뢰인을 신고했고, 의뢰인은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성폭법(카메라등이용촬영죄)
기소유예의뢰인은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하여 피해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다가 적발되었고, 이에 의뢰인은 성폭법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입건되었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기소유예 | 미성년 의뢰인 해외 화장실 칸막이 사건, 형사조정으로 합의
기소유예미성년자인 의뢰인은 해외여행 도중 공중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다가 칸막이에 있던 구멍을 발견했고, 호기심이 들어 칸막이 구멍 부분에 휴대전화 카메라를 대서 반대편을 보려고 했으나, 반대편 칸에 있던 피해 여성이 이를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형사입건되었습니다.
준강간 집행유예 | CCTV로 만취 확인되자 부인 접고 정상변론, 합의로 법정구속 피해
집행유예의뢰인은 클럽에서 만난 피해자와 같이 술을 마신 후에 모텔에 갔다가 피해자가 술에 만취하여 자신의 성적자기결정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함에도 피해자를 강제로 강간하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피해자의 주취상태에 대한 다툼이 있었는바, 수사기관은 이 사건을 준강간으로 조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강간미수·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 집행유예 | 만취 현행범 체포, 피해자 합의로 법정구속 피해
집행유예의뢰인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술에 만취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친구들의 도움으로 술에 만취하여 귀가하던 중 갑작스럽게 친구들을 벗어나 사라지게 되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분당에 소재한 모 상가의 화장실에 들어가 피해자를 뒤에서 끌어안고 자신의 바지를 푸는 행위를 하였는바, 성적목적칩입과 강간미수의 죄책으로 현행범인 체포가 되었습니다.
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침입 재범 집행유예 | 동종 전력 있는 화장실 훔쳐보기, 반성과 정상참작 변론
집행유예의뢰인은 2019. 2. 말경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용변을 보는 피해자의 모습을 옆 칸에서 몰래 훔쳐보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범죄는 심각성을 띠기에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의 사건을 매우 엄격하게 보고 있었으며, 한편 의뢰인은 이미 성범죄의 동종 전과가 있었기에 의뢰인은 큰 처벌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