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나와 유사한 사례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성범죄 / 기타성범죄

성매매 혐의없음 | 업소 장부에 연락처만 저장, 방문 증거 없다며 불기소

혐의없음의뢰인은 성매매 업소를 방문하여 성매매를 한 것이 아니냐는 수사기관의 의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경찰에서는 의뢰인에 대하여 출석 요구를 하였고, 의뢰인은 왜 자신의 연락처가 성매매 업소에 저장이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성매매를 한 사실은 절대 없다고 하여 억울함을 토로하였습니다.

형사 / 기타형사

특수주거침입 불기소 | 별거 중 배우자 집 야간 출입 고소, 함께 살던 집이라는 점 소명

기타의뢰인(피고소인)은 별거중인 고소인의 자택에 고소인의 승낙 없이 피고소인의 지인과 합동하여 야간에 시정장치를 무단으로 해정하고 침입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되었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아청법 강간 등 혐의없음 | 수년 전 사건 SNS 폭로 고소, 항고·재정신청 기각까지

기타의뢰인은 수년전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상대 여성을 강간하고, 합의 없이 사진을 촬영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상대 여성은 SNS 상에 본 사건에 대한 내용과 의뢰인의 신상정보 등을 올렸고, 의뢰인은 이미 성범죄자로 낙인이 찍혀 SNS에 널리 퍼지게 되었고 의뢰인은 직장까지 잃게 되었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공중밀집장소추행 기소유예 | 버스 현행범 체포, 검찰 면담서 반성·합의 노력 변론

기소유예의뢰인은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도중 앞에 있던 피해여성의 팔에 자신의 성기를 노출한 뒤 이를 밀착한 상태로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강간 혐의없음 | 교제 중 신고, 카카오톡·CCTV 확보로 검찰 불기소

혐의없음의뢰인은 피해자와 교제하던 중 자신의 집에 놀러온 피해자를 강제로 눕혀 옷을 벗긴 후 강간하였다는 사실로 신고를 당하여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강제추행 혐의없음 | 상하 관계 직장 내 고소, 메시지 분석 의견서로 항고까지 기각

기타의뢰인은 고소인으로부터 술에 취한 자리에서 고소인을 약 8회에 걸쳐 추행하였다는 이유로 고소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그러한 사실이 결코 없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하였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유사강간 혐의없음 | 다툼 후 화해 분위기서 다시 다투고 며칠 뒤 고소, 진술 모순 지적

혐의없음의뢰인은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와 말다툼 후에 화해하였고, 이에 분위기가 고조되어 성관계를 하려고 하였습니다. 헌데 성관계를 하려던 중에 두사람은 다시 싸우게 되었고, 며칠 뒤에 피해자는 의뢰인을 유사강간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카메라등이용촬영 구약식 | 버스정류장 촬영 고소, 재범에도 경위와 피해 경미성 설명

구약식의뢰인은 버스정류장에서 피해 여성의 의사에 반해 피해 여성의 모습을 촬영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당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후 피해자의 진술에 의존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준강간 항소심 집행유예 | 같은 직장 동료 고소, 항소심서 선임해 정황과 정상참작 주장

기타의뢰인은 같은 직장에 근무하던 여성을 그 의사에 반해 간음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당하였습니다. 경찰 및 검찰은 이에 고소장을 접수한 후 피해자의 진술에 의존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여 기소하였고 1심에서는 징역 4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강제추행 기소유예 | 클럽 사건 기소의견 송치, 검찰서 행위 태양과 정상참작 주장

기소유예의뢰인은 클럽에서 상대 여성의 의사에 반해 추행하였다는 사실로 입건되었습니다. 경찰은 이에 관해 조사를 시작한 후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13세미만미성년자위계등추행 집행유예 | 가르치던 피해자들 대상 기소, 정상참작으로 실형 피해

기타의뢰인은 자신이 가르치던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는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의 나이가 만 13세 미만이었기에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의 범행을 매우 좋지 않게 보고 있었고, 의뢰인은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범죄 / 기타성범죄

카메라등이용촬영 벌금형 | 음식점 탁자 밑 촬영으로 재판, 법정구속 피하고 정상참작 주장

기타의뢰인은 음식점의 탁자 밑으로 몰래 자신이 소지한 휴대전화기를 넣어 옆 좌석에 치마를 입고 앉아 있는 피해자의 신체를 촬영하였다는 사실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게 되었고, 이후 검찰은 의뢰인을 재판에 회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