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기소유예 | 직장 동료 술자리 후 신고, 충동 범행 반성과 정상참작
기소유예의뢰인은 2019. 7.중순경 직장 동료들과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취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술김에 같이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를 만지고 추행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을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한 순간의 잘못된 충동을 이기지 못한 탓으로 큰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퇴거불응 혐의없음 | 회사 동료 집에 찾아갔다 고소당해, 고소 경위 설명하며 직장 잃을 위기 모면
혐의없음의뢰인은 회사 동료인 피해자의 집에 허락 없이 찾아가 퇴거를 요구받았음에도 이에 응하지 않았다는 사실로 고소를 당하여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폭행 공소권없음 | 택시비 지갑 분실 언쟁 끝에 촬영 막으려 몸싸움, 기소 후 합의 성사
기타의뢰인은 직장 동료들과 저녁회식을 하며 과음을 하게 되었고, 택시를 타고 귀가하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집 앞에 도착했을 즈음 택시비를 지불하기 위하여 지갑을 찾았는데, 술에 취하여 정신이 없는 나머지 지갑을 잃어버려 난감해하고 있었습니다. 의뢰인도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택시기사에게 지갑을 잃어버린 상황을 설명하였는데, 이후 택시기사와 언쟁이 시작되면서 험악한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택시기사는 의뢰인을 경찰에 신고한 후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의뢰인의 모습을 촬영하였고, 이에 화가 난 의뢰인이 택시기사의 촬영을 막고자 몸싸움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부정청탁금지법위반 혐의없음 | 고교 체육부 감독, 에이전트에 사례비 1,000만 원 요구했다는 고발
혐의없음의뢰인은 2015. 경 모 고등학교와 근로계약을 맺고 체육부 감독직을 수행하고 있었으며, 이를 기화로 2018. 10.경 에이전트 김모와 대행업무를 논의한 뒤, 김모로부터 사례비로 1,000만 원을 요구하였다는 사실로 고발되었습니다.
성매매 기소유예 | 출장 서비스 이용 몇 주 뒤 출석요구, 초범 반성으로 교육조건부
기소유예의뢰인은 2019. 2. 초순경 출장 서비스를 이용하여 성매매 여성을 불렀고, 상대방 여성에게 대가를 지급하고 성매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몇 주 후 의뢰인은 경찰에서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으니 출석하라는 연락을 받게 되었으며 이후 조사를 받은 뒤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어 계속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공무집행방해 벌금형 | 택시기사·경찰관 폭행 기소, 폭행 건은 합의로 공소기각
기타의뢰인은 2019년 4월 경 노상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여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없음 | 버스 옆자리 촬영 의심, 촬영물 자체가 없고 수치심 대상도 아님
혐의없음의뢰인은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 옆자리에 있는 여성을 향해 휴대폰을 잡은 상태로 버스에 있는 보조기구를 잡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로부터 자신을 촬영하였다는 의시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 혐의없음 | 육아 블로그 방문자 늘리려 연예 이슈 글 게시, 연예인 고소
혐의없음의뢰인은 금융기관 종사자로, 육아 블로그를 개설하여 운영하던 중 블로그 방문자 유입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당시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던 연예계 이슈 관련 키워드를 포함한 글을 게시하여야겠다고 생각하고, 연예 기사 댓글에서 읽은 “이서진, 써니 잣잣”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해당 연예인으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음주운전·무면허 4회째 집행유예 | 가족 간병 사정과 차량 처분·대중교통 이용 내역 소명
기소유예의뢰인은 2019. 4. 경 서울 강남구 소재 고깃집에서 술을 마신 뒤, 약 2km가량 음주운전 하였다는 사실로 경찰관에게 체포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음주운전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가족들이 건강이 매우 좋지 못하여 실형을 살아서는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없음 | 체크카드 2장을 불상자에게 양도, 범행에 쓰일 줄 몰랐다고 소명
혐의없음의뢰인은 2019. 3. 경 서울 서초구 소재 커피숍에서 만난 성명불상의 20대 중반의 남성에게 자신명의로 개설된 국민은행 계좌의 체크카드를 양도해줘 피해자가 495만원의 보이스피싱을 당하게 하였고, 또한 서울 강남구 소재 은행 인근에서 만난 불상의 20대 중반의 남성에게 자신 명의로 개설된 하나은행 계좌의 체크카드를 양도해줘 추가로 피해자 정대웅이 500만원의 보이스피싱을 당하도록 하여 불상자의 각 범죄행위를 용이하게 하였다는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전자금융거래법에서는 자신의 접근매체를 타인에게 양도하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데 의뢰인은 자신의 체크카드를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르는 범인들에게 범행에 사용될 것이라는 사실을 모른채 잠시 빌려주었다가 되돌려 받았다는 점으로 인하여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원으로까지 조사를 받을 위기에 있었습니다. 이처럼 의뢰인은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하여 자신이 실제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고 범죄피해액에 대하여 단 1원도 경제적 이익을 얻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이스피싱 범인으로 몰릴 처지에 있게 되었습니다.
강간 혐의없음 | 앱 조건만남 후 신고, 합의 하 관계라는 주장과 진술 모순으로 불기소
혐의없음의뢰인은 2019. 3. 초순경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상대 여성을 알게 되었고, 조건만남을 하기로 한 뒤 같이 모텔에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성관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뒤 상대 여성은 느닷없이 의뢰인이 자신을 억지로 강간하였다고 하여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의뢰인은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와 합의 하에 성적인 행위를 하려고 하였을 뿐 절대 강간 범행을 저지른 바는 전혀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하였으나,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에 대하여 강간 혐의를 적용하여 의뢰인을 조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폭처법 공동상해 집행유예 | 분노로 상대를 찾아가 일행과 폭행, 수사·재판 전 과정 변론으로 너그러운 처분
집행유예의뢰인은 피해자와 감정적으로 매우 상하게 되어, 분을 이기지 못하고 피해자를 찾아가서 때려 상해를 입혔다는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의뢰인이 혼자 간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같이 피해자를 찾아갔으며, 이에 더하여 피해자의 동의 없이 피해자의 주거지로 침입하였다는 점으로 인해 가중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